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천시, 생활민원 대응 역량 강화…기동대 현장반 추가 편성

제천시는 민선 9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전등과 수전 교체, 못 박기 등 간단한 주택 수리와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시는 최근 생활민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2개 반으로 운영하던 현장반에 기술직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1개 조를 추가 편성했다. 이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처리 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청풍면 이남 지역까지 24시간 이내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기동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료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지원하며, 일반 가정에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긴급 보수가 필요한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도 함께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원상담부터 현장 출

제천시, 생활민원 대응 역량 강화…기동대 현장반 추가 편성

제천시는 민선 9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전등과 수전 교체, 못 박기 등 간단한 주택 수리와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시는 최근 생활민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2개 반으로 운영하던 현장반에 기술직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1개 조를 추가 편성했다. 이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처리 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청풍면 이남 지역까지 24시간 이내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기동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료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지원하며, 일반 가정에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긴급 보수가 필요한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도 함께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원상담부터 현장 출동까지 원스톱 방식으로 운영되는 기동대는 평일은 물론 토요일 오전에도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 관련 간단한 생활 불편 해결이 필요한 시민은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제천시청 보도자료
제천시청 보도자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