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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노보바이오글로벌, 동물사랑실천연합(FAC), 반려동물 복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협약 통해 DNA기반, 건강헬스케어와 동물보호 활동 연계

(주)드노보바이오글로벌, 동물사랑실천연합(FAC), 반려동물 복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드노보바이오글로벌, 동물사랑실천연합(FAC),

반려동물 복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협약 통해 DNA기반, 건강헬스케어와 동물보호 활동 연계

반려동물 DNA 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 ㈜드노보바이오글로벌(구 펫캣바이오, 대표 김현창)은 사단법인 동물사랑실천운동연합(이하 FAC)과 반려동물 복지 증진과 유기동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 : 드노보바이오글로벌, FAC 업무협약식

㈜드노보바이오글로벌은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및 분석기반의 반려동물 건강 헬스케어 정보 플랫폼 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하는 ㈜펫캣바이오에서 사명을 변경한 후 법인 이전을 완료하며, 반려견·반려묘 유전자 검사와 분석을 통해 맞춤 사료 레시피, 질환 위험도 관리, 건강 정보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 운영 중이다. ‘De Novo’ 사명은 ‘처음부터 새롭게’라는 의미와 기존의 유전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새로운 유전구조 및 단백질을 합성하는 의미의 유전생명공학 용어로서 이를 IT·IoT·AI 기술과 융합한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상징한다.

아울러, 사단법인 동물사랑실천연합 (FAC)관계자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유기동물 구조·보호소 운영, 반려동물 권익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정책 연구 등의 동물 복지 활동을 주도하는 단체로, 시민 참여와 후원을 기반으로 하면서 이번 ㈜드노보바이오글로벌의 DNA 헬스케어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하는 전국적인 활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노보바이오글로벌의 과학적 DNA 분석 기술과 사단법인 동물사랑실천연합의 현장 중심 동물보호 활동을 결합해 반려동물 수명 연장과 유기동물 입양률 제고를 목표로 하며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DNA 기반 헬스케어 제공을 통해 FAC 보호 유기동물에 DNA 검사 지원, 건강 리포트 및 맞춤 관리 가이드 제공으로 보호소 부담을 경감하고 양사의 공동 캠페인·교육을 통한 유전 질환 예방, 책임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정책 제안 및 사회공헌 모델로 검사 수익 일부 기부, 소비자 참여형 후원 상품 개발로 민관 협력 확대를 주도하기로 하고 양측은 2026년 상반기 부산시 관계 유관 기관과 관련 동물 대학과의 협력관계를 가기고 유기동물 보호소와 함께 유전자검사 및 분석 시범사업부터 추진하며, 실무 협의체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창 ㈜드노보바이오글로벌 대표는 “DNA 기술로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을 아우르는 복지 생태계를 만든다”며 “FAC과의 협력이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사단법인 동물사랑실천연합 (FAC)과 함께 전국 권역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데이터 기반 정책으로 국내 동물권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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