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퀘어에너지 이승기 대표
전기증폭기술과 전기모터를 이용한 전기배 개발
다양한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융합적 응용 가능
세계 최고 출력의 전기증폭기술
저탄소녹색성장 시대의 급속한 전환은 에너지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적인 탄소저감 압력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에너지 패러다임을 혁신할 기술력을 확보해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시흥에 소재한 (주)스퀘어에너지(대표 이승기)는 전기고증폭 기술을 응용한 강력한 자기장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신개념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주)스퀘어에너지의 원천기술은 저탄소시대에 부흥할 차세대기술력의 놀라운 진보를 예고하고 있다.
기존의 모든 동력 시스템의 힘을 약 2배 정도 증가
(주)스퀘어에너지는 신개념의 동력 장치를 개발한 회사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겠다는 뜻을 모아 에너지 전문기업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 (주)스퀘어에너지가 개발한 TONGDARI(통달이,이하 TDR)라고 명명한 이 동력장치는 강력한 자기장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신개념의 엔진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스퀘어에너지에서 개발한 TDR은 현존하는 모든 동력시스템에 적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모든 동력 시스템의 힘을 약 2배 정도 증가시켜 줄 수 있다.
이미 해양수산부 및 관련 지자체 등과 공감대를 통해 세계 최고 출력을 자랑하는 전기증폭 기술과 전기모터를 이용한 전기배도 선보였다.
(주)스퀘어에너지는 2015년 초 부터 지난 달 13일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세계 최첨단의 전기고증폭기술을 활용한 전기모터배(어선기준) 시험운행을 진행했다. 안산발전협의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시험운행은 안산 시화호에서 세계 최고의 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배의 탄생을 알리며 TDR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세계적인 친환경에너지기술이 자동차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6만 척이 넘는 우리나라 연근해 어선의 전기에너지화 사업은 국제적인 탄소저감 압력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적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모터를 돌려서 배터리를 충전시켜야 하는데 이 장치를 통해서 전기소모를 급감시켜 준다.”
20마력 엔진으로는 움직일 수 없는 배를 이 동력장치를 설치하면 두 배 이상의 전기증폭의 힘을 발휘해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70마력, 80마력까지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으로 (주)스퀘워에너지의 기술성과에 감탄한다. 또한 시험 데이터는 해양수산부에서도 인정한 결과다. "20노트(kn)의 힘으로 5톤급의 배를 밀어내는 힘을 발휘하는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가 최초로 성공한 기술이다."
내년 3월에는 어선에 이어 승합차에도 이 동력장치를 설치해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김성록 연구소장은 "세계 최고 출력의 전기증폭기술은 다양한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융합적 응용이 가능하며, 우선 우리나라 연안어선의 에너지절약과 탄소배출 억제를 위해 시급한 보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기증폭기술이야말로 여타의 친환경에너지 개발보다 더욱 실용적이고 이익이 크다며 시화호를 우리나라 최초의 가칭 "시화그린에너지워터존" 같은 곳으로 지정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에너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기술
(주)스퀘어에너지의 김성록 연구소장은 지난 10여 년간 전기에너지 증폭기술을 응용한 전기배(중소형 어선중심)와 소수력발전(하천수평발전), 전기모터트럭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노하우를 축적시켜 왔다. 1999년부터 TDR개발을 시작해 지난 17년간 연구에 매진해 온 그는 이미 5년 전 기술을 완성했고 전기선박과 소수력발전 시스템에 적용하는 등 실제 성능에 대한 다양한 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TDR의 경쟁력은 바로 에너지의 획기적 절감 또는 기존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증가하여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기술을 연구개발한 김성록 연구소장은 “세상에 없던 기술이다. 전 세계 에너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이다.”
김성록 연구소장은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말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건 1/10밖에 안 된다. 배터리를 90%를 줄일 수 있는 기술도 가능하며 향후에는 자가 발전형 장치도 개발할 계획이다.”
김성록 연구소장은 TDR 신개념 엔진은 자연의 힘을 이용해 에너지 사용에도 비용이 들지 앟는다며 자기장의 적용분야는 전기차, 전기선박 등 모든 이동수단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수력, 풍력, 태양광 등 모든 발전분야와 대형빌딩, 일반 산업시설의 모든 동력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으며 지형과 수량에 따라 맞춤형 발전시스템도 제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TDR 엔진은 제조비용이 저렴하고 반영구적인 장치로 운영유지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사회에 이익 환원하는 경영 약속
(주)스퀘어에너지와 인연을 맺은 이승기 대표는 오랜 세월 군 장군으로 지내다가 전역을 앞두고 김성록 연구소장을 만났다고 한다. 김성록 연구소장이 이승기 대표를 삼고초려(三顧草廬) 끝에 CEO로 초빙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회사와 인연은 3년째다. 회사가 법인화 된 것은 얼마 안 되었지만 기술은 이미 완성이 되었다.” 이승기 대표는 전기증폭기술이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이라며 김성록 연구소장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김성록 연구소장 역시 이승기 대표가 군에서 전역하기 전 먼저 찾아뵙고 도움을 청했다. “대화를 나누면서 인성과 인품이 훌륭한 분이라고 느꼈다.” 김성록 연구소장은 이승기 대표가 회사를 든든하게 책임져 주는 동안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승기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깊이 고민하면서 투명한 경영원칙을 세웠다.
그것은 바로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착한기업’을 표방한 것이다.
“회사 정관에 수익의 10%는 사회에 환원한다고 명시했다. 우리 기술이 세계적인 이슈가 되면 조만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충분히 기업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봉사의 책임을 할 수 있고 또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사회에 미치는 효과도 클 것이다.”
이승기 대표는 기술과 경영의 조화로 사회적 사명을 담당하는 (주)스퀘어에너지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천년을 이어가는 글로벌 기업을 향해 도약
“내년에는 국내 대기업들의 관심과 주목이 집중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외기업과도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록 연구소장은 201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글로벌 회사로서 천년을 갈 수 있는 기업이 되자.”
이승기 대표는 직원들에게 분명한 목표감을 심어주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한국에 최적화된 증폭기술이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임을 확신한다며 원천기술을 잘 활용해 에너지 절감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기업을 꿈꾸는 이승기 대표와 장고의 세월을 연구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으로 정진해 온 김성록 연구소장의 헌신적 열정이 전기증폭기술의 가치를 더하며 세계친환경에너지기술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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