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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2:3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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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주)유엔터스 강선동 부사장

시스템 및 네트워크 통합부터 네트워크 유지·보수 분야의 최강솔루션 제공한다

(주)유엔터스 강선동 부사장

 

지난 2009년 IT대한민국을 패닉 상태로 몰아갔던 디도스(DDos) 공격은 정보화 사회에서 보안 및 방화벽의 전문성, 그리고 이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제40회상공의 날 지식경제부 장관상의 수훈에 빛나는 (주)유엔터스는 이른바 좀비PC 및 이를 만드는 Bot을탐지, 치료하는 보안솔루션을 중심으로 신개념 블래이드 서버와 스토리지, 서버 및 워크로드 관리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취급하면서 전산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통합적인 IT솔루션업체로 성장해온 기업이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최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 및 솔루션으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주)유엔터스에서 강선동 부사장을 인터뷰했다.

컴퓨터 기기로 출발해 시스템/네트워크 통합 및 유지·보수 최고 기업으로(주)유엔터스의 성과는 우리나라 IT기업의 살아있는 역사다. 1992년 7월 컴퓨터와 컴퓨터 주변기기전문업체인 삼일테크 시스템을 시작으로 사업의 물꼬를 텄던 주식회사 유엔터스는 1993년 10월에‘주식회사 삼일테크’로 법인 전환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어 마침내 시스템 및 네트워크 통합 분야

와 유지 보수 분야의 최상위 기업으로 도약했다. 2008년에는 (주)유엔터스로 상호를 변경해 글로벌 IT기업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띠면서 IT업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내고 있다.

(주)유엔터스는 컴퓨터 및 네트워킹의 유지(Maintenance), 고객 전산시스템 통합 및 솔루션 제공

(Solution Integration), LAN 및 무선 등의 네트워크 작업(Network Intergration)외에도 LAN시스

템 설계 등의 IBS System과 컨설팅에 이르는 다각적 사업분야를 갖추고 있다.

특히 (주)유엔터스의 주력분야인 네트워크 사업은 IT부문의 핵심분야로 B2B 비즈니스 모델의 결정체를 이루어왔을 뿐 아니라 방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대용량 스토리지와 서버 시스템 구축 작업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최첨단 3Par Utility Storage와 Egenera Blade Frame Server등의 신개념 첨단장비까지 가능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주)유엔터스의 오늘이 있기까지 전력 투구해 온 강선동 부사장은“초창기멤버로 개인회사 때부터 함께 시작했으며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영업력을 강화하고 마켓 쉐어를 넓혀가는 동시에 사업영역을 확장한 것이 성공비결”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기술을 우선 순위에 둔 기업정신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라는 IT초창기의 초심을 근간으로 네트워크 사업을 통한 사업확장과 서버 및 스토리지, 보안(AV Solution), 전산기계실 및 데이터센터 관리 및 운영, 영상 보안장비에 이르는 사업영역확장을 용이하게 했으며 오늘날 세계속의 (주)유엔터스로 그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있다.

컴퓨터 및 네트워크의 그 어떤 문제점도90분 내에 해결한다

이른바‘벤처버블’이 붕괴된 2000년대후반, 수많은 IT기업이 쓰러지고 축소되는과정에서도 (주)유엔터스가 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력에 입각한 완벽한 기업 경영과 가족적인 경영방식, 철저한 고객중심서비스에 있다. (주)유엔터스는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클라이언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기술지향주의와 고객만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사원 개개인의 기술력과 자질 향상을 위해 관련기술 자격 취득 및 교육을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코오롱 정보통신 및 한국폴리텍대학 등의 산학 협력을 통해 사원 개개인의 스킬 업(Skill-Up)을 위해 교육 혜택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매월 및 분기별로 우수 사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해외여행 및 상을 수여하는 포상 제도를 정착시킨 동시에 사원 친목회,건강검진비, 통신비, 차량유지비, 체력단련

비, 자녀 교육비(대학까지) 지원 등을 통해 사원들의 사기 진작에 주력하고 있다. 강선동 부사장은“사원들의 행복지수는 곧 서비스 품질의 경쟁력입니다. 전 직원이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경영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창업 21년에 접어드는 (주)유엔터스의 직원은 본사소속 90여명. 지방지사소속 43명으로 19년~20년된 부장급 직원도 다수다.

단 한명의 계약직도 없이 전직원이 정규직원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합심하는 회사라는 점도 주목된다. 입사연차가 올라가고 경력이 쌓이면 전국 13개 지방지사의 지사장의 자격이 주어지고, 회사 차원에서는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일거양득형 경영방식을 선택하고 있다. 사원들의 퇴사 율이 적고 노사간의 관계가 조화롭다는 점은 곧 회사의 경쟁력과 실력에서 남다른 노하우와

경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특히 (주)유엔터스의 컴퓨터 및 네트워크 유지·보수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강선동 부사장은“컴퓨터와 컴퓨터 서버, 네트워크 OA장비 및 교환과 유지·보수에서 단연 으뜸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라며“근교의 기업에는 상주자 배치로 신속한 관리는 물론“전국 주요도시에 지사를 배치하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점을 해결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라는 자신감을 표시했다.

(주)유엔터스의 기술력은‘90분 내에 모든 서비스를 완료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하다. 컴퓨터 네트워크 및 서버의 모든 문제점을 90분 안에 무조건 해결한다는 것은 그만한 노하우와 실력이 갖춰져 있다는 뜻이다. 컴퓨터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이동거리 및시간을 감안했을 때 (주)유엔터스의 경쟁력은 향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격으로 솔루션을 지원하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는 (주)유엔터스는 보안 문제에 있어서도 철저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두면서 앞으로는‘60분 서비스 체제’로 속도를 앞당길 것이라

고 전망했다.

2013년 매출 200억원 목표,

향후 코스닥 상장 앞두고 브랜딩 작업 주력지난 2012년 (주)유엔터스의 매출은 100억원. 올해는 200억 원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직원 4명이 컴퓨터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으로 시작한 초창기 사업규모에 비하면 놀라운 발전이다. 강선동 부사장은“2013년은 그 동안 뿌린 씨앗을 거둬들이는 단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다각화와 자체 브랜드 개발 및 보안·하드웨어적인 부문의 R&D에 주력하면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갈 것입니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목표가 확정된 만큼 사업방향 역시 뚜렷하다.

신개념 블래이드 서버(Blade Server)와 스토리지(Storage) 전문기업으로서의 진일보된 성장을 계획 중이며, 보안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강화하는 사업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사람이 중심이 되면 그 어떤 난관도 뚫어내지 못할 일이 없다. 원만한 노사관계와 탄탄한 기술력을 통해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진행해가고 있는 (주)유엔터스의 미래는 밝다. 지나온 21년,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갈 (주)유엔터스. 완벽한 기술지원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IT전문기업을 대표하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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