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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중국 대련 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이종걸 국회의원이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특별위원장을 맡아 1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축하연주회'에 참석해 "세계각지에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지켜오고 계신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만드셨고 미래를 만들고 계십니다“라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국회의장 문희상의장은 ”한중교류에 큰역할을 담당한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이며 740만 해외동포의 힘을 한데 모아 영광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4회 세계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공연을 위해 방한한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후 수많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중 교류에 큰 역할을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이종걸 국회의원이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특별위원장을 맡아 1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축하연주회'에 참석해 "세계각지에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지켜오고 계신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만드셨고 미래를 만들고 계십니다“라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국회의장 문희상의장은 ”한중교류에 큰역할을 담당한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이며 740만 해외동포의 힘을 한데 모아 영광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4회 세계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공연을 위해 방한한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후 수많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중 교류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연주회에는 이종걸·김한정·서영교·정진석 의원, 박원우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중국한국인총연합회장, 강인희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러시아·CIS한인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포스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포스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서경렬 오케스트라 단장은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교민사회의 자랑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중국인들에게도 수준높은 연주를 통하여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며 감히 자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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