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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형 평생학습’ 혁신 모델 전국 무대서 호평

충북 증평군이 전국의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집결한 자리에서 독자적인 ‘증평형 평생학습’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군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 참석해 지역 중심의 평생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와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증평군은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교육 정책들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대기만성의 상징적 인물인 ‘김득신’을 스토리텔링에 접목해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이끌어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을 단순 학습에 그치지 않고 돌봄, 아카이빙, 교육발전특구 등 다양한 정책과 융합시킨 증평만의 차별화된 혁신 사례를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 학

증평군, ‘증평형 평생학습’ 혁신 모델 전국 무대서 호평

 

충북 증평군이 전국의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집결한 자리에서 독자적인 ‘증평형 평생학습’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군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 참석해 지역 중심의 평생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와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증평군은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교육 정책들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대기만성의 상징적 인물인 ‘김득신’을 스토리텔링에 접목해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이끌어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을 단순 학습에 그치지 않고 돌봄, 아카이빙, 교육발전특구 등 다양한 정책과 융합시킨 증평만의 차별화된 혁신 사례를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 학습 체계,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온마을배움터 운영, 그리고 군립도서관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배움누리 3행(동행·여행·비행) 축제’ 등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들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증평군은 앞서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 도시로 이름을 올렸으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도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증평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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