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로저스 그는 세계적으로도 이름있는 투자 전문가로 현재 그는 아시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9년도 1월 24일 KBS 1TV의 방송인 <오늘밤 김제동>에도 출연해 남북한과 통일 한국에 대한 큰 기대를 드러내며 투자할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고, 머지않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가가 될 것이며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언급했으나 처음부터 긍정적인 반응은 아니었다.
2017년도 8월 KBS의 방송 프로그램중 하나인 명견만리에 출연해 한국은 더 이상 투자할 매력이 없고, 지난 2~30년전과 달리 한국의 경제는 역동적이지 않고 정체되어 있음을 비판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18년도의 한반도 정세가 호전되는 과정을 보며 "향후 20년 동안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바꾸면서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가 유지된다면 향후 1~20년간 북한과 한국이 중국,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며, 한반도의 경제력이 일본을 상회할 것이란 전망을 드러내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금의 북한은 1981년의 중국과 같고, 덩샤오핑이 한 것과 같은 길을 걷는 중이며, 모든 사람들이 변화를 원하고 있다. 북한 역시 통일을 원하고 있고, 드디어 변화할 준비가 되었다. 남한의 자본과 경영기술과 북한의 풍부한 천연자연과 값싸고 숙련된 노동력을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가 북한에게 보이는 긍정적인 입장은 2015년도 CNN과의 인터뷰에서도 "북한에 전재산을 투자하고 싶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다가오는 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북한이 짐로저스 회장을 초청한 이유로는 외국자본의 유치와 경제개방에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지로 보여지고 있다.
짐 로저스는 1969년 윌스트리트의 투자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설립했고, 그 후 10년동안 4200%의 수익률을 거두는 업적을 이뤘고, 1980년 37살에 은퇴후 전세계를 여행하며 1998년에 RICI(로저스 국제원자재지수)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가족들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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