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입체 솔루션 전문기업 포디비전(4Dvision)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우수 업체’ 선정
미디어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광고는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 숙명같은 존재다.
미디어의 3D화로 TV와 극장에서의 3D영화나 광고만이 아니라 거리의 사인 (Sign)과 광고물도 3D화 하는 등 3D가 대세인 세상이다. 미디어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3D전문기업 (주)포디비전 (대표 심현보)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무안경 입체영상 디스플레이 ‘4DV’ 개발
사실감, 생동감의 기능을 갖춘 차별화된 3D 영상
2002년 설립이래, 작지만 탄탄한 조직력과 기술력을 자랑하는 (주)포디비전은 뉴미디어 시대에 부합한 입체영상 시스템과 인터랙티브(interactive)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팩키지(package)상품 개발로 다양한 미래형 Biz Model을 추진해 왔다.
특히 3D입체 디스플레이 및 입체 콘텐츠 저작도구 등 관련 분야의 Total Solution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입체 전문 기업으로 “무안경입체 동영상광고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다.
심 대표는 “3D 입체 영상은 정보통신, 방송, 의료, 교육 훈련, 군사, 게임,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CAD, 산업기술 등 그 응용 분야가 매우 다양하며 차세대 IT의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가상현실 입체 영상의 제작 및 배급 시장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포디비전은 지난 10년간 십 여 차례 3D 입체에 관한 정부 출연사업에 선정되어 자동입체변환 S/W를 비롯한 3D 입체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술력으로 3차원 입체영상시장을 주도해왔다.
독창적인 3D 매핑 알고리즘 기반 기술
3D 콘텐츠 및 관련 기기 개발에 집중해 온 (주)포디비전은 4DV-Ultra Sign이라는 세계최초의 4K급 멀티 스크린 무안경 입체 디스플레이를 국내자체 개발해 업계 최초로 해외인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주)포디비전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무안경 입체 디스플레이는 그동안 대기업이 주도해 왔던 안경 방식의 입체 모니터 시장에 하드웨어 생산 기반 없이 베리어와 렌티큘러 필름을 자체 설계해 구동 소프트웨어만으로 시각에 제한 없는 무안경 입체영상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우위를 드러낸다.
안경이 필요 없는 완전 3D입체영상을 구현해낸 4DV는 스탠드형과 벽면부착형으로 구분제작 되어 주변환경에 제약없이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지녔다.
심 대표는 “포디비전의 ‘4DV’는 7인치에서부터 80인치까지 특정 LCD 모델에 구애 받지 않고 입체 디스플레이로 개조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전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독창적인 3D 매핑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구현되는 기술”임을 강조했다. 특히 세계최초로 광고용 패럴랙스 배리어(Parallax Barrier)와 차별화된 입체알고리즘으로 10M 이상 거리에서도 3M의 깊이와 돌출효과로 광고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는 선발주자인 독일의 비쥬모션보다 입체 돌출감을 두배 이상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을 3분의 1로 낮춘 것으로 광고 시장에 주목받는 입체 광고 매체를 제공함으로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본기술의 노하우를 2007년에 “3차원 입체 영상 생성 장치 및 시스템”과 “3차원 입체 영상 생성 방법“으로 특허출원하여 2건의 특허를 2012년 2월에 등록을 취득하였다.
입체 영화로 변환하는 콘텐츠 제작 사업 진행
(주)포디비전은 지난 해 12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개최한 정보기술(IT) 신기술·신제품 전시공간인 디지털파빌리온 리뉴얼 오픈식에 광고용 초대형 무안경 3차원(3D) TV의 첫 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심 대표는 직접 행사장에 참석해 기업의 비전과 계획을 밝히는 자리에서 “3D TV 광고 크기는 옥외에서 쓸 수 있을 정도의 초대형 LED 전광판으로도 만들 수도 있다.”며 “올해 광고시장에서 5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이후 매년 2배씩 성장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며 콘텐츠의 차별화를 모색하는 심 대표는 양안 식의 일반 입체가 아닌 다안 방식의 입체 변환이 가능한 콘텐츠 개발로 초대형 스크린과 무안경 모니터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기존의 영화들을 입체영화로 변환하는 ‘리얼-4D’라는 2D→3D 자동변환 저작도구를 개발, 상영됐던 일반 영상들을 입체 영상로 변한하는 콘텐츠 제작 사업을 진행중이다.
(주)포디비전은 최근 국내 입체 디스플레이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ISO9001, CE, FCC, RoHS 등 해외 인증을 획득해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 심 대표는 “내수와 수출을 합쳐 매출 규모를 올해 80억 원, 2-3년 내 150억 원 정도를 달성하는 전문 기업으로 키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디비전은 타 광고 회사와 제휴도 진행 중이다. 전국 대형 마트에 해당 제품을 설치해 입체광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각종 전시관과 과학관에도 제품과 콘텐츠를 납품하고 있다.
블루오션 3D 입체 디스플레이 경쟁
무엇보다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 받고 있는 (주)포디비전은 지식경제부의 ‘인터랙티브 UI 기반 3D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와 ‘무안경 3D입체 DID를 활용한 신광고 서비스 개발’ 국책사업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산·학·연 협력에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 3D 사이니즈 사업을 본격화하고, 3D 방송(DMB, Smart) 콘텐츠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여 내년에는 글로벌 입체 라이센싱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고부가가치산업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3D 입체 디스플레이 경쟁을 주도할 (주)포디비전의 탄탄한 성장세는 세계시장을 향해 무섭게 뻗어가며, 차세대 영상시장의 리더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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