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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7:3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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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청소년 익명 고민상담 앱 '나쁜 기억 지우개' 개인정보침해 법령 위반여부 파악을 위해 방통위 사실조사 착수

다양한 문제로 고민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된 모바일 익명 상담 어플리케이션 나쁜지우개는 현재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고있다는 논란의 대상으로 꼽고 있다. 많은 청소년들이 털어놓기 어렵거나 누군가에게도 말하기 힘든 고민을 쉽게 털어놓기 위해 이용하는 익명성 고민상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쁜 기억 지우개'를 운영하고 있는 나쁜기억지우개 주식회사가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려 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와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파악하기위해 오는 1월 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사실조사에 착수했다.방통위는 명시적인 동의가 없는 개인정보 및 위치정보의 수집, 이용자 정보의 제 3자 제공등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여부를 면밀하게 조사하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나쁜기억지우개주식회사 측을 엄정하게 행정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문제로 고민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된 모바일 익명 상담 어플리케이션 나쁜지우개는 현재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고있다는 논란의 대상으로 꼽고 있다.
다양한 문제로 고민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된 모바일 익명 상담 어플리케이션 나쁜지우개는 현재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고있다는 논란의 대상으로 꼽고 있다.

많은 청소년들이 털어놓기 어렵거나 누군가에게도 말하기 힘든 고민을 쉽게 털어놓기 위해 이용하는 익명성 고민상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쁜 기억 지우개'를 운영하고 있는 나쁜기억지우개 주식회사가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려 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와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파악하기위해 오는 1월 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명시적인 동의가 없는 개인정보 및 위치정보의 수집, 이용자 정보의 제 3자 제공등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여부를 면밀하게 조사하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나쁜기억지우개주식회사 측을 엄정하게 행정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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