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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춘천시 “빙상·레저·태권도 국제스포츠 도시 도약”

맨체스터와 인재양성, 문화교류 등 전 분야 확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지난 1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4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춘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결의를 다졌다. (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지난 1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4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춘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결의를 다졌다. (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 1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4 춘천 레저·태권도인 신년인사회(이하ㆍ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레저스포츠 종목단체 임직원과 태권도 관련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저스포츠 도시, 태권도 중심도시 구현에 힘쓴 유공자들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어 김경애 조직위 사무국장의 2024년 사업보고를 통해 조직위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고, 조영택 조직위 부위원장의 춘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결의문 발표를 통해 릴레이 응원에 동참했다.

육동한 조직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레저와 태권도를 통해 산업과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활력이 넘치는 국제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것이며 맨체스터와의 스포츠 교류를 인재양성, 문화교류 등 전 분야에 걸쳐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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