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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칼럼] 깨달음의 각(覺), 각은 앎이다.

元山 오도석 원장

깨달음이란 어둠속의 한줄기의 빛이 아닐까...? 사진=데일리뉴스DB
깨달음이란 어둠속의 한줄기의 빛이 아닐까...? 사진=데일리뉴스DB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에 대한 인식이 깊어진다.

깨달음의 각(覺), 각은 앎이다.

참된 앎, 지혜(호크마-히브리어)는 거짓된 문화에 동조하지 않고 매순간 순간 윗트를 지어내면서 자신의 역사를 써내려간다. 

위대한 삶은, 자기 몸 안의 의식을 초월하여 우주의 의식으로 살아가는 삶이다.

우주 의식에서 보면 지구가 콩알 만하다.

그 안에서 너와 내가 어디 있는가.
서로 사랑하고 연합하면서 뜻을 이루자!

우리 모두 몸 안에서 감각을 가지고 의식으로 살아가는 삶은 과정 속에 있는 것이다. 
곧 목적인 나비로 날아오를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존재 당신의 몸과 마음!
그 너머 정신과 영혼에 대하여 높은 신뢰와 자신감을 가지라.

나 元山, 확신하건데!
당신의 삶에 새로운 동력이 일어날 것이다.

존재 당신의 정신을 신뢰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자신에게 높은 의도와 양심의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元山 오도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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