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미디어아트 플랫폼 개발사인 스타트업 커즈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투자연계 창업도약 프로그램(일반형) 지원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연계 창업도약 프로그램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스타트업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다.
커즈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AI미디어파트 플랫폼의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커즈의 AI 미디어아트 플랫폼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예술 작품이 기존의 미디어아트와는 차별화된 독창성을 보여주며, 사용자에게 새로운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 맞춤형 예술 작품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개인화된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술가와 창작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는 이유다.
커즈는 이를 계기로 AI 콘텐츠 미디어아트 분야에서의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 콘텐츠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및 파트너십을 확대,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진실 커즈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AI와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전세계에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AI 기반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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