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노비즈

케이-스타랩(K-STAR LAB) 창립 포럼

“2035 Space Technology Application Research” Vision “Beyond Space, Connecting Future Industries” "우주기술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을 연결하다" 케이-스타랩 창립 포럼…"몽골샛·서울샛 등 초소형 위성 발사 추진" 대한민국 우주기술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연구소 ‘케이-스타랩(K-STAR Lab, 소장 은종원)’이 7월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출범식 겸 창립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우주기술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은종원 케이-스타랩 소장(한국연구재단 초대 우주단장)을 비롯해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승율 케이-스타랩 회장(동북아공동체 문화재단 이사장), 천문우주과학연구소 김두환 전초대원장,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동탁 사무총장등 국내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산·학·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박상영 교수)

케이-스타랩(K-STAR LAB) 창립 포럼

 

“2035 Space Technology Application Research” Vision

“Beyond Space, Connecting Future Industries”

"우주기술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을 연결하다"

케이-스타랩 창립 포럼"몽골샛·서울샛 등 초소형 위성 발사 추진"

 

대한민국 우주기술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연구소 케이-스타랩(K-STAR Lab, 소장 은종원)’7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출범식 겸 창립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우주기술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은종원 케이-스타랩 소장(한국연구재단 초대 우주단장)을 비롯해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승율 케이-스타랩 회장(동북아공동체 문화재단 이사장), 천문우주과학연구소 김두환 전초대원장,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동탁 사무총장등 국내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산··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박상영 교수);우주 전문 인력 양성 및 학술·기술 공동 연구/ RCN(임춘식대표);우주·항공 관련 핵심 부품 및 시스템 개발/ 텔레픽스(조성익 대표);위성 탑재체 및 AI 기반 우주 데이터(블루카본 등) 분석 기술/ 환경과 안전(박재원 대표);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환경 모니터링 및 재난 안전 솔루션/ 국방소프트웨어협회(황일선 회장);우주기술의 국방 소프트웨어(SW) 적용 및 안보 융합/ 모큐라텍(박호영 대표);위성 및 우주 장비용 차세대 배터리·에너지 시스템등 6개 산학연과 MOU를 체결했다.

 

출범식 축사에서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우주기술의 진정한 가치는 로켓을 쏘아 올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위성정보와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센서 기술 등을 활용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승율 케이-스타랩 회장(동북아공동체 문화재단 이사장)"우주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위성 데이터와 4차산업혁명 기술의 융복합은 이미 안전, 환경, 도시 생활과 연결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이 우주기술을 활용해 미래 산업을 만들어 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외 산··연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우주기술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을 연결하다이다. 기조강연은 은종원 케이-스타랩 소장(한국연구재단 초대 우주단장)이 나섰다. 은 소장은 이날 새로운 연구방향으로 '우주기술 응용연구'를 제시했다.

 

은 소장은 "최근 세계 우주산업은 정부 중심 대형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위성 기술은 더 이상 우주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기후 변화 대응, 재난 관리, 스마트 도시, 농업, 환경 보호, 통신 등 국민 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핵심 기술로 발전 중"이라고 트렌드를 설명했다.

 

은 소장은 이어 "우주기술은 지구를 위한 기술이어야 한다"그런 측면에서 케이-스타랩 핵심 철학으로 '우주를 탐구하고, 기술을 혁신하며, 인류의 미래를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케이-스타랩은 우주 개발 궁극 목적을 우주 자체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우주기술을 활용해 지구와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데 뒀다.

 

은 소장은 "초소형 위성, 위성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위성통신 응용 기술 등 미래 핵심 분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 -몽 초소형 위성(MGSAT-STAR 1) 시스템 공동 개발, 위성 데이터 기반 신산업 창출, AI ·디지털 트윈 융합, 위성통신 응용 기술 등을 '케이-스타랩'이 향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케이-스타랩은 초소형 위성 프로젝트로 '초소형 몽골 위성'과 서울샛(강남샛) 등 우주기술 응용연구(STAR) 프로젝트를 다양한 관점에서 들여다보며 우리만의 국내외 협력 모델 케이스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력 양성 방안으로 '케이-스타랩'은 우주·항공·천문 분야 교육과 연구를 연결하는 케이-스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설을 추진한다. 학생과 젊은 연구자들이 우주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우주산업 및 국내외 우수대학 진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웹진 책장

더보기 +

표시할 웹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