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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 신규 확진 303명···국내 발생 273명·해외유입 30명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 수 양성률 0.6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올라갔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올라갔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올라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303명으로 누적 8만1487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이 273명, 해외유입은 3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6명, 경기 117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이 217명, 부산·대구 각 9명, 광주 8명, 충남·경남 각 5명, 경북 4명, 울산·강원·전북 각 3명, 대전·충북·제주 각 2명, 세종 1명 등 비수도권이 5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0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이 가운데 11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4만9209건으로, 직전일 2만1222건보다 2만7987건 많았다.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수를 계산한 양성률은 0.62%(4만9209명 중 303명)였다. 누적 기준 양성률은 1.36%(598만7406명 중 8만1487명)였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누적 1482명이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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