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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92명···사흘 만에 1000명대 복귀

용산역 인근에 코로나198 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1092명으로 확인되면서 사흘 만에 다시 1000명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1092명은 지난 20일 기록한 1097명 다음으로 많은 규모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2명이다. 사흘 만에 1000명을 돌파하고 1100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1060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32명 중 23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9명은 입국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이 21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에서 전체의 67.7%인 718명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73명, 경기도에서 299명, 인천에서 46명이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 22일 193명이 나와 100명대로 줄었으나, 이날 다시 200명을 돌파하고 300명대가

용산역 인근에 코로나198 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용산역 인근에 코로나198 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1092명으로 확인되면서 사흘 만에 다시 1000명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1092명은 지난 20일 기록한 1097명 다음으로 많은 규모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2명이다. 사흘 만에 1000명을 돌파하고 1100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1060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32명 중 23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9명은 입국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이 21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에서 전체의 67.7%인 718명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73명, 경기도에서 299명, 인천에서 46명이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 22일 193명이 나와 100명대로 줄었으나, 이날 다시 200명을 돌파하고 300명대가 코앞에 다가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북 58명 ▲광주 35명 ▲대전 34명 ▲제주 33명 ▲부산 32명 ▲경남 28명 ▲경북 25명 ▲대구 24명 ▲전북 20명 ▲울산 16명 ▲강원 13명 ▲전남 12명 ▲충남 11명 ▲세종 1명 순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망자는 17명 증가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숨진 환자는 총 739명, 상태가 위중한 위중증 환자는 2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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