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오전 0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13명 늘어난 2만2504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던 지역발생 규모도 이날 다시 세자릿수로 증가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3명 중 지역발생은 105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지역발생을 세부적으로 보면 지역별로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전북 5명 ▲대구 4명 ▲부산 4명 ▲광주 2명 ▲충북 2명 ▲충남 2명 ▲경북 2명 ▲경남 2명 ▲대전 1명 순이다.
이날 격리해제된 사람은 432명으로, 총 1만9310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중인 인원은 2827명으로 위·중증환자는 160명이다.
이날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7명, 치명률은 1.6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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