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100명 대로 복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만5955명이 됐다고 밝혔다.
119명 중 국내발생 사례는 94명이다. 서울에서 20명, 경기도에서 65명, 인천에서 3명 등 수도권에서만 8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경남 3명, 대전과 충북, 충남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총 25명으로, 중국 외 아시아 지역에서 17명으로 가장 많이 유입됐다. 이외에 유럽 6명, 아메리카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한편, 이날 36명이 신규 격리해제됐다. 총 2만3905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457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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