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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9명···국내발생 94명 중 88명이 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119명 늘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시민.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100명 대로 복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만5955명이 됐다고 밝혔다. 119명 중 국내발생 사례는 94명이다. 서울에서 20명, 경기도에서 65명, 인천에서 3명 등 수도권에서만 8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경남 3명, 대전과 충북, 충남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총 25명으로, 중국 외 아시아 지역에서 17명으로 가장 많이 유입됐다. 이외에 유럽 6명, 아메리카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한편, 이날 36명이 신규 격리해제됐다. 총 2만3905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457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119명 늘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시민.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119명 늘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시민.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100명 대로 복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만5955명이 됐다고 밝혔다.

119명 중 국내발생 사례는 94명이다. 서울에서 20명, 경기도에서 65명, 인천에서 3명 등 수도권에서만 8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경남 3명, 대전과 충북, 충남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총 25명으로, 중국 외 아시아 지역에서 17명으로 가장 많이 유입됐다. 이외에 유럽 6명, 아메리카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한편, 이날 36명이 신규 격리해제됐다. 총 2만3905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457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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