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역 발생은 5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95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7명으로 총 2만1733명(90.7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8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7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16명(치명률 1.74%)이다.
국내 53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는 서울 9명, 부산 16명, 인천 4명, 경기 19명, 충남 1명, 경북 4명이다. 10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아시아 7명, 유럽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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