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 기준 8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100명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다시 두자릿수로 줄어든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4명 증가해 누적 2만4889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지역 확진자는 53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3명 ▲경기 15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에서 전체의 절반 이상인 56명이 발생했다.
그 외 지역에서는 ▲대전 4명 ▲부산 2명 ▲충남 1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 31명 중 내국인은 2명, 나머지 29명은 외국인이다. 14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지역사ㅚ에서 17명이 확인됐다.
유입국가는 ▲미국 13명 ▲필리핀 5명 ▲일본 3명 ▲러시아 2명 ▲네팔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미얀마 1명 ▲쿠웨이트 1명 ▲과테말라 1명 ▲멕시코 1명 등이다.
확진자 중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167명이며, 총 2만3030명이다. 완치율은 92.53%다.
한편, 이날 4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438명이 됐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4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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