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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확산세 주춤, 완치자 급상승

(출처=질병관리본부 홈피 캡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5일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5,766명이며, 이 중 8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감염사태로 인하여 가파르게 상승하던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은 신천지 교인들의 검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감에 따라 나온 수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더욱이 3월 4일까지의 완치자 수가 41명이던 것에 비하여 3월5일 하룻만에 47명이 완치되어 격리가 해제 됐다. 대구는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발생이 69.6%(3,013명)로 가장 높아 대구의 경우에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조사에서 69.6%(3,013명)로 가장 높아 지속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집단시설,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발생을 추가로 확인하여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 이외에도 경북의 요양원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이 확인되어 특히, 경산시의 경우 신규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감

(출처=질병관리본부 홈피 캡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5일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5,766명이며, 이 중 8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감염사태로 인하여 가파르게 상승하던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은 신천지 교인들의 검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감에 따라 나온 수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더욱이 3월 4일까지의 완치자 수가 41명이던 것에 비하여 3월5일 하룻만에 47명이 완치되어 격리가 해제 됐다.

대구는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발생이 69.6%(3,013명)로 가장 높아

대구의 경우에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조사에서 69.6%(3,013명)로 가장 높아 지속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집단시설,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발생을 추가로 확인하여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 이외에도 경북의 요양원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이 확인되어 특히, 경산시의 경우 신규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추가로 지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새로운 감염을 억제하기 위하여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의 추세와 관련하여 중대본의 관계자는 말을 아끼면서도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아니겠느냐?”라는 말로 대신하였다. 앞으로 확산세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이 지금같은 추세로라면 조만간에 종식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내놓았다.

출처=중앙방역대책본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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