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코로나19 확진자 73명 증가···10월 들어 두자릿수 유지

지난 8월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담당자가 헤어캡을 벗고 땀을 닦고 있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째 100명 미만을 유지했다. 그러나 추석 연휴기간 검사 수가 줄어든 영향도 있어 확산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3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2만4164명이라고 밝혔다. 10월 들어서 확진자는 77명→63명→75명→64명→73명 순으로 두자릿수 확진자를 유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휴기간 검사 건수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있다고 평가했다. 확진자 73명 중 지역발생은 64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에서 7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은 2명이다. 유입국가는 ▲미국·폴란드 2명 ▲우즈베키스탄·러시아·시리아·아일랜드·영국 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64명은 지역별로 ▲경기 25명 ▲서울 19명 ▲인천·부산 5명 ▲울산 4명 ▲충남·전북 2명

지난 8월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담당자가 헤어캡을 벗고 땀을 닦고 있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지난 8월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담당자가 헤어캡을 벗고 땀을 닦고 있다.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째 100명 미만을 유지했다. 그러나 추석 연휴기간 검사 수가 줄어든 영향도 있어 확산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3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2만4164명이라고 밝혔다.

10월 들어서 확진자는 77명→63명→75명→64명→73명 순으로 두자릿수 확진자를 유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휴기간 검사 건수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있다고 평가했다.

확진자 73명 중 지역발생은 64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에서 7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은 2명이다. 유입국가는 ▲미국·폴란드 2명 ▲우즈베키스탄·러시아·시리아·아일랜드·영국 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64명은 지역별로 ▲경기 25명 ▲서울 19명 ▲인천·부산 5명 ▲울산 4명 ▲충남·전북 2명 ▲경북·대전 1명 순이었다.

한편, 이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41명 증가한 2만1886명이며, 완치율은 90.,57%다.

격리돼 치료중인 환자는 1856명이며 사망자는 1명 증가해 422명이 됐다. 사망률은 1.75%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