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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2025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챌린지 개최…개발협력 혁신 기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이 오는 2025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국내외 대학생, 개발협력 스타트업,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외교부·KOICA·UN 등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을 제안해야 한다. 주제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 격차 해소 ▲보건의료 접근성 개선 ▲디지털 전환 등 국제개발협력 핵심 분야로 구성된다. 코이카는 우수한 팀에게는 총상금 5천만 원과 함께 KOICA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AI 전문가·개발협력 실무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창의성, 실현가능성,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코이카 관계자는 “AI 기술이 국제개발협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혁신적인 청년 아이디어들이 개발협력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이 오는 2025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국내외 대학생, 개발협력 스타트업,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외교부·KOICA·UN 등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을 제안해야 한다. 주제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 격차 해소 ▲보건의료 접근성 개선 ▲디지털 전환 등 국제개발협력 핵심 분야로 구성된다.

코이카는 우수한 팀에게는 총상금 5천만 원과 함께 KOICA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AI 전문가·개발협력 실무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창의성, 실현가능성,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코이카 관계자는 “AI 기술이 국제개발협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혁신적인 청년 아이디어들이 개발협력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8월부터 참가 신청을 받으며, 10월 중 결선 피칭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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