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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클라우다이크, AI 영상 분석·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Vpick)’ 공식 출시

AI가 인물·장면·대사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핵심 장면 중심 클립’ 자동 생성 긴 영상 분석부터 숏폼 제작까지… 원스톱 AI 제작 환경 제공

2025년 12월 8일 — 클라우드 기술 전문기업 **클라우다이크(대표 이선웅)**가 AI 기반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콘텐츠 생성 서비스 **‘브이픽(Vpick)’**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브이픽은 AI가 영상 속 인물, 장면, 대사를 자동 분석해 구조화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토대로 숏폼 클립을 자동 생성하는 통합형 제작 솔루션이다.

최근 숏폼 플랫폼 성장으로 인해 긴 영상(raw footage)을 빠르게 재활용하려는 제작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장면 선별 및 편집 과정이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브이픽은 이러한 제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영상 분석–장면 탐색–숏폼 생성의 전 과정을 AI가 자동화해 제작자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 AI 기반 영상 분석… 인물·장면·대사 정보를 한눈에

브이픽의 AI 분석 기능은 영상 속 인물 등장 구간을 타임라인으로 시각화하고, 장면을 자동 분리하며, 스크립트를 추출해 분석 정보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 특정 인물 중심의 영상 구성

  • 장면 분위기·콘텍스트 기반 편집

  • 대사 기반 키워드 탐색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핵심 구간만 자동 선별… AI 숏폼 생성 기능 제공

녹화 시간이 긴 콘텐츠라도 브이픽은 AI가 핵심 장면을 자동 발췌해 자연스러운 구성의 숏폼 클립을 제작한다.
제작 경험이 적은 사용자도 분석 정보와 자동 생성 결과물을 조합해 쉽게 숏폼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어, 교육·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 프로젝트 단위 ‘장면 검색’ 제공… 자연어 기반 탐색도 지원

프로젝트 내 모든 영상을 AI가 분석하고, 사용자는 자연어 검색을 통해 원하는 장면을 즉시 찾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업로드된 영상의 핵심 장면을 추천 검색어로 제시해 다수의 영상 자원을 관리하는 기업·팀 내 제작 환경에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 클라우다이크 “AI 기반 영상 활용 프로세스 혁신할 것”

이선웅 대표는
“브이픽은 영상 활용 과정의 핵심 단계를 통합·자동화한 서비스로, AI 기반의 정확한 장면 추천과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며
“사용자가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클라우다이크(Cloudike) 소개

클라우다이크는 개인용·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스타트업으로, 빠른 속도와 편리한 파일 공유 기능을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러시아 등 해외에 20여 명 규모의 R&D 센터를 운영하며 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AI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Vpick)’ - 클라우다이크 제공
AI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Vpick)’ - 클라우다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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