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 분석 플랫폼 기업 **트레져러(Treasurer)**가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 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선정 기업으로 대만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Meet Taipei 2025’**에 참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AI 금융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기술력 입증
Meet Taipei는 매년 400여 개 이상의 혁신 기업과 10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표적 창업 행사로, 올해 주제는 **‘Dancing with AI - Turn Vision into Impact Beyond Borders’**였다.
트레져러는 전시 현장에서 ▲AI 금융 분석 플랫폼 ‘알파렌즈(AlphaLenz)’ ▲개인 맞춤형 금융 교육 솔루션 **‘Findle AI’**를 공개하며, AI가 금융 의사결정과 교육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통한 해외시장 확장
트레져러의 이번 참가 배경에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SBA는 전시회 참가부터 투자 네트워크 연결, 현지 시장 진출 지원까지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고 있다.
트레져러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확대와 사용자 기반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알파렌즈 바로가기: https://alpha-lenz.com/ko/welcome
■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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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2025 Meet Taipei 創新創業嘉年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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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11월 20일(목) ~ 2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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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대만 타이베이 Zhongshan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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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Meet Global, Business Nex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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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Dancing with AI - Turn Vision into Impact Beyond B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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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러 부스: GP-K03
■ 트레져러 기업 소개
트레져러는 AI 기술 기반 금융 데이터 분석과 개인화된 투자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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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파라미터 금융 특화 sLLM 기반 분석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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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 금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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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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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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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0만 사용자 보유
또한 KB국민카드, KB증권, SK플래닛, 롯데멤버스 등 다양한 금융·데이터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2023년 싱가포르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트레져러는 향후 아시아 전역의 금융사 및 포인트사와의 협력을 통해
AI 금융 서비스의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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