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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캣바이오, 유럽서 반려동물 DNA분석 기술 공유..."해외 진출 박차"

독일 첨단바이오융합포럼서 동물 유전자분석 혁신기술 공개 유럽 관련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등 미래 청사진 발표

국내 유전자 검사 및 분석 전문업체인 펫캣바이오(대표 김현창)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첨단 바이오-디지털 융합 포럼에서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와 분석을 통한 헬스케어의 미래를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업체로 유일하게 참가한 펫캣바이오는 포럼을 통해 글로벌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의 필요성 및 중요성과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관리와 예방적 건강 관리 등 반려동물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반려동물 유전자분석 서비스 전문업체 펫캣바이오가 독일 포럼에 참가해 동물 유전자분석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펫캣바이오
반려동물 유전자분석 서비스 전문업체 펫캣바이오가 독일 포럼에 참가해 동물 유전자분석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펫캣바이오

펫캣바이오는 이미 국내 시장에서 반려동물 유전자 분석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해외포럼 발표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반려동물 헬스케어와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펫캣바이오는 독자적인 반려동물의 DNA검사 기술과 차별화된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신 유전자 시퀀싱 기술을 활용해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반려동물의 유전적 소인을 분석하고,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으로 유전자 분석 결과에 기반해 반려동물의 식단, 운동, 예방 접종 스케줄 등 맞춤형 건강 관리 방안을 제시해 반려동물의 건강 유지와 질병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김현창 팻켓바이오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유전자 검사가 조기 질병 진단과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글로벌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펫캣바이오는 이번 독일 포럼 참가를 통해 유럽의 관련기업 및 기관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해외 진출을 가속화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려견 유전자검사 시장의 윤리적 고려 사항과 사회적 책임을 위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유전자 검사 데이터의 활용과 보안 등 민감한 이슈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이어 "글로벌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수요에 대해 대응해 정확도와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의 진정한 글로벌 리더기업으로 도약하는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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