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평화의 물결 속 광주 세계수영선수대회 해외 자매·우호도시도 함께

4개 도시 14명 방문단, 2일 후 진행되는 개회식 참석·교류협력 활성화 논의한다.


세계수영대회가 이뤄지는 선수촌의 모습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세계수영대회가 이뤄지는 선수촌의 모습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2019년 7월 12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광주광역시 측에선 개회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광주와 우호적 관계인 해외·자매 우호도시(13개국 22개 도시) 중 4개 도시 14명의 방문단이 12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단들은 수영대회 개회식 참여 후 기아차 광주공장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상공회의소, CGI센터 등 광주지역에 자리잡은 경제·문화분야의 대표적 시설과 기관을 방문해 시석을 둘러보고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광주 세계수영선수대회에 방문하는 해외 자매·우호도시는 중국 우한·선양시(우호협력: 2007~), 말레이시아 말라카주(우호협력: 2010~), 일본 요코하마시(우호협력: 2014~)로 각 시기마다 우호협력 체결을 맺고 지금까지도 교류를 이어오는 관계이며, 각자 체육분야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수영대회의 종목중 하나인 수구시합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세계수영대회의 종목중 하나인 수구시합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7월 12일 부터 28일까지 17일간 이뤄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 키워드를 주로 잡고 있으며, 총 6개 종목과 5개소의 경기장에서 이뤄진다. 

12일 개회식은 오후 20:20분 부터 진행되며 앞서 19:50분 부터 30분간 식전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개회식은 MBC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광주여대 유니버시아이드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