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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포토] 유흥주점연합회, 구로구청 앞서 “재난지원금으로 생존권 보장하라”

서울 구로구의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유흥주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촉구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서울 구로구의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유흥주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성 구로구청장을 향해 “최고 세금 45% 거둬가고 재난지원금은 0이네”, “차별정책 철회하고 생존권 보장하라”는 등의 팻말을 들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2차 재난지원금으로 ‘새희망자금’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유흥주점과 콜라텍은 이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부의 제외 사유는 유흥성이다. 유흥주점이나 콜라텍은 주류 제공 외에도 유흥종사자를 두거나 유흥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점이 문제로 꼽혔다.

서울 구로구의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유흥주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촉구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서울 구로구의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유흥주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촉구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서울 구로구의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유흥주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성 구로구청장을 향해 “최고 세금 45% 거둬가고 재난지원금은 0이네”, “차별정책 철회하고 생존권 보장하라”는 등의 팻말을 들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2차 재난지원금으로 ‘새희망자금’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유흥주점과 콜라텍은 이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부의 제외 사유는 유흥성이다. 유흥주점이나 콜라텍은 주류 제공 외에도 유흥종사자를 두거나 유흥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점이 문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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