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8일 — AI·로봇 기술 기업 **하이버프(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 황용국)**와 IT 교육기관 **메가스터디컴퓨터아카데미(대표 이순호)**가 서울 하이버프 본사에서 **AI 로봇 파일럿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이버프가 개발한 차세대 AI 로봇 **‘버프파일럿(BuffPilot)’**을 교육 현장에 도입해, AI 로봇을 직접 운영·제어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양 기관은 이론·기초 교육부터 장비 조작, 응용 실습까지 포함한 표준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해, 원격 실시간 로봇 운영이 가능한 신규 로봇 파일럿 직군을 본격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AI 로봇용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 신규 개설… 풀스택 로봇 개발자 집중 육성
메가스터디컴퓨터아카데미는 이번 협약에 따라 ‘AI 로봇용 SW 개발 과정’을 신규 개편·개설한다. 해당 과정은 로봇 시스템 제작에 필요한 핵심 기술 스택을 포괄적으로 교육하는 풀스택 로봇 개발자 양성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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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기반 AI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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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Robot Operat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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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전(Open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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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 처리(N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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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인식 및 합성(STT/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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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학습 및 머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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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융합·제어 시스템 등
이를 통해 개발부터 운영까지 로봇 생애주기의 전 과정을 다룰 수 있는 전문 기술 인력 배출을 목표로 한다.
최신 AI·로봇 장비 전면 도입… 교육 효과 극대화
양사는 ▲원격 제어 로봇 ▲Meta Quest 기반 VR 장비 ▲구글 제미나이(Gemini) ▲다국어 STT/TTS 엔진 등 첨단 기술 인프라를 교육 과정에 직접 연동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실제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시간 로봇 운영 경험을 쌓게 되며, 메가스터디컴퓨터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와 하이버프의 기술력이 결합해 교육 품질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또한 AI 로봇 파일럿 적성 테스트, 실무 기반 평가 시스템, 파트너 기업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수료→검증→취업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예정이다.
“국내 AI·로봇 생태계 확장 기여할 것”
블루바이저시스템즈 황용국 대표는 “이번 협약은 하이버프가 가진 AI 로봇 기술력과 메가스터디컴퓨터아카데미의 교육 역량이 결합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첨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약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육성해 국내 로봇 및 AI 생태계 확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도 ▲AI 로봇 파일럿 교육 고도화 ▲AI 로봇용 SW 개발 과정 확대 ▲STT/TTS·제미나이 기반 시스템 안정화 ▲교육생 인증 제도 구축 ▲취업 연계 강화 등 다각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
하이버프 기반 AI 직접투자 솔루션, AI 재테크, AI 면접, AI 로봇 파일럿 등 다수의 AI 솔루션을 개발한 전문 기업이다.
금융위원회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 패밀리오피스 챌린지 우승 및 나스닥TV 보도,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을 비롯해 GS인증 1등급 획득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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