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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1일 전주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하반기 워크숍 개최

정훈 이사장, “학생안전체험관 전시시설물 공동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체험시설 안전관리 강화 기대”

ㅇ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 이하 공제중앙회)1120()부터 12일 동안 라한 호텔 전주 1층 온고을홀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관, 학생안전체험관 관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하반기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

ㅇ 워크숍은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공제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학생안전체험관의 발전방향 모색 및 업무공유 등을 통한 담당자 상호 간 통합적⸱협력적 운영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추진하고 있다.

ㅇ 이번 워크숍 1일차에서는 ’25년 학생안전체험관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 결과와 ‘26년 사업계획과 전시시설물 공동 유지관리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종합형, 소규모형 학생안전체험관의 ’25년 운영성과 및 ‘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2일차에는 공제중앙회에서 개발한 안전교육 자료 개발 결과를 보고하고, 현장 시연도 함께 진행하여, 현장 활용성 증대 및 안전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ㅇ 공제중앙회는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실제 체험위주의 교육⸱훈련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하는 학생안전체험관 115개관을 대상으로 국내 유일하게 설립부터 운영까지 전()단계에 걸쳐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ㅇ 공제중앙회 정훈 이사장은 내년에는 학생안전체험관의 전시시설물 공동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A/S 지원과 더불어 전시시설물 품질 향상 및 유지관리 업무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ㅇ 그리고 정 이사장은 “2015년부터 교육부, 시⸱도교육청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의 체험교육 내실화 지원을 위해 추진한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이 어느새 10년이 되었다.”고 하며, “2026년에는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안전체험관이 글로벌 K-안전체험관으로 발돋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신종⸱대형재난이 발생에 따라 안전체험교육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지속가능한 체험교육 운영 및 체험교육 품질 향상 지원을 위해 국가단위 체험교육 운영⸱관리를 위한 안전체험교육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관계기관은 물론 교사, 학부모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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