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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우크라이나 뉴빌딩 포럼, 국회에서 성황리에 개최

이채필 6223미래포럼 위원장은 이양구 KUNBA회장과 MOU 체결 KUNBA는 이번 포럼을 통해 고문 및 자문위원을 위촉 협력기관과의 MOU 체결을 포함한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

제 1회 한-우크라이나 뉴빌딩 포럼”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및 재건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과 새로운 지원 방향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리 포노마넨코 대사가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데일리뉴스)
제 1회 한-우크라이나 뉴빌딩 포럼”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및 재건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과 새로운 지원 방향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리 포노마넨코 대사가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데일리뉴스)

지난 10월 31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1회 한-우크라이나 뉴빌딩 포럼”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및 재건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과 새로운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포럼은 사단법인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 협회(KUNBA)와 한-우크라이나 통상산업협회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다.

포럼 개회식에서는 KUNBA 박재천 이사장의 개회사,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대사, 그리고 무역협회의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후, 다양한 발표자들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한국기업의 역할, 인도적 지원 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또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한국정부 및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있었으며, 한국국제개발협회와 우크라이나 사절단의 참여로 협력 방안과 지원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포럼을 통해 KUNBA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협력기관과의 MOU 체결하였다.

이양구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회장은 포럼에서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전후 복구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고 강조하였다.

최종적으로,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우크라이나의 전후복구 및 재건에 대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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