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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2: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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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은 대단하다"...한국보도사진전 개막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국보도사진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이 개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은 대단하다. 사진 한 장이 보여주는 인간의 삶, 역사의 현장, 시대의 진실은 큰 울림을 준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큰 파장을 일으켜 사회를 변화시키는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사진보도전에는 사진기자들이 선정한 140여점을 비롯해 총 역대 대상 수상작 등 200여점이 전시돼 볼거리가 풍부하다. 이번 전시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북한 때의 사진, 지난 해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판문점 도보다리를 걷는 사진, 백두산 천지에서 함께 손을 든 사진 등 한국이 걸어온 자취를 그대로 담았다. 문 의장은 “사진 한 장의 힘은 큰 역사적인 감동을 준다”며 이번 사진전의 주제인 평화, 다시 하나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국보도사진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국보도사진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이 개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은 대단하다. 사진 한 장이 보여주는 인간의 삶, 역사의 현장, 시대의 진실은 큰 울림을 준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큰 파장을 일으켜 사회를 변화시키는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사진보도전에는 사진기자들이 선정한 140여점을 비롯해 총 역대 대상 수상작 등 200여점이 전시돼 볼거리가 풍부하다.

이번 전시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북한 때의 사진, 지난 해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판문점 도보다리를 걷는 사진, 백두산 천지에서 함께 손을 든 사진 등 한국이 걸어온 자취를 그대로 담았다.

문 의장은 “사진 한 장의 힘은 큰 역사적인 감동을 준다”며 이번 사진전의 주제인 평화, 다시 하나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좋은 사진을 찍어 준 사진기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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