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창 대표이사가 이끄는 (주)펫캣바이오가 반려동물의 DNA 유전자 정보를 활용한 혁신적인 동물 등록 사업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미국 및 영국 등 선진국의 반려동물 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무분별한 동물 생산, 판매, 유기 및 유실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안전하고 간편한 DNA 기반의 반려동물 등록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생산업장의 무분별한 생산 및 불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부모견 등록제'를 포함한 강화된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는 부모견의 DNA 정보와 자견의 DNA를 대조하여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2026년까지 부모견 등록을 완료하고, 자견의 DNA 유전자 검사를 통해 이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펫캣바이오는 정부의 정책을 지원하며, DNA 기반 부모견 실명제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반려동물의 DNA를 채취하여 전산에 등록, 반려동물의 생산부터 사후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한편, 기존의 마이크로칩 등록제를 대체할 효율적인 DNA 검사 등록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펫캣바이오는 국내 반려동물 관리는 물론 농식품부의 반려동물 등록 사업과 함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 중이다.
한편, 사하라 스트리트 LLC(Han Ko, 정민호 공동 대표)는 실제 세계 자산(RWA)과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하는 기업으로, 부동산 조각투자 솔루션과 대출 플랫폼을 테스트 중에 있다. 이와 연계하여 반려동물 DNA 검사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NFT 발행을 통해 SNS 멤버십 앱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국내외 서비스로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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