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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025 AI 동향·이슈’ 기반 핵심용어집 발간…기술·정책 이해 돕는다

‘필수용어 100선’과 월별 이슈 정리로 AI 개념·사례를 함께 설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진흥원)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25 AI 동향과 이슈로 살펴보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용어집」을 발간했다. 진흥원은 AI 관련 기술·산업·정책 이슈가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국민과 산·학·연 관계자가 AI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용어집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보도자료
출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보도자료

이번 용어집은 총 2장으로 구성돼 AI 기초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진흥원은 1장에서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2장에서 실제 이슈와 함께 용어를 확인하는 흐름으로 구성해, AI 기술과 정책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한 점을 특징으로 제시했다.

1장 「AI 필수용어 100선」에서는 AI 기술과 정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용어 100개를 선별해 담았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급변하는 AI 환경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이슈를 독자가 스스로 해석할 수 있도록 기본 개념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2장 「2025년 AI 이슈를 용어와 함께 쉽게 이해하기」에서는 2025년 주요 AI 이슈를 월별로 정리하고, 각 이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설명했다. 진흥원은 이 과정에서 개념과 사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용어집이 단순히 용어 정의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각 용어의 등장 배경과 활용 맥락, 사회·정책적 의미까지 함께 제시해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또한 정책 입안자, AI 분야 종사자, 비전공자 등 다양한 독자층이 최신 AI 동향을 스스로 해석하는 실무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진흥원은 이미 AI 이슈에 관심이 있거나, 기초 개념을 바탕으로 AI 동향을 지속적으로 이해하려는 독자를 주요 대상으로 삼아 난이도와 설명 방식의 균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황종성 원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이를 이해하는 기본 개념과 맥락 파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용어집이 AI 논의를 이해하는 공통의 언어이자, 앞으로의 AI 이슈를 스스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 AI 동향과 이슈로 살펴보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할 핵심용어집」은 진흥원 누리집(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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