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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3: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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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남대 창업지원단-송희석 단장

국내 최초의 창업선도대학이며 산학협력을 주도한 한남대학교!!

한남대 창업지원단-송희석 단장

힘든 경제현실과 취업난을 극복할 <창업>, 자신과 나라의 미래를 위한 <창업>수많은 성공과 실패가 교차하는 현실속에서 글로벌 기독인재, 실천형 리더를 꿈꾸며 국가를 이끌어갈 기업인들을 배출하고자 정부와 대학이 힘을 합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창업을 선도하는 한남대학교가 당당히 서있다.

대전권 유일의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되다

한남대학교는 2005년부터 학생들의 힘든 취업난을 인식하여 송희석 단장의 주도하에 여러교수님들과 협력, 국내최초로창업선도대학 사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한남대의 송희석 단장은 고려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석. 박사과정)에서 학문을 닦고 대우정보시스템에서 15년의 실무를 익히고 한남대에서 10년을 근무하며 자신이 익힌 학문과 실무를 학생들에게 전파하고자 노력하였다. 2005년부터 한남대학교에서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기술창업패키지1000 (이후 기술창업아카데미로 명칭변경)”라는 명칭의 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는데, 아카데미 1기생은 일반인, 학생 등 대전지역민으로 구성 되었으며 그중에는 사업자등록증 작성도 몰랐던 수강생들도 있었다.

교수진과 수강생들이 힘을 합해 노력한 결과 많은 수의 수강생들이 창업을 하였고, 그 중에는 연매출 185억, 기술력은 세계2위인기업(한나노텍-불연성플라스틱소재생산)도 탄생 되었고30억~50억의 매출기업이 6~7곳 정도 탄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센터 구축(4개 건물-10,000m2넘는 실건평), 충청권 최대의 학생창업 실적 및 교수 연구실적 등의 인프라 위에 대전시의 대학 및 청년창업500 지원사업, 대덕특구의 창업아이템 검증 프로그램, 무역협회의 글로벌 청년창업을 위한 무역아카데미 사업을 유치하는등 그간의 다양한 창업지원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한남대학교는 2012년 대전권역의 유일한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금년에는 전국에서 엄선된 18개 창업선도대학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7개 대학만을 뽑는‘사관학교

식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대응자금을 포함하여 매년 35억원씩 5년간 총 175억원의 창업지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학교이념을 창업이념으로 실천하다

글로벌 기독인재, 실천형리더 양성이라는 한남대학교의 미션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혁신에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을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창업은 고용 없는 성장에서 비롯된 청년 취업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창업자 본인의 취업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창직으로 연계되어 고용창출에 기여하게 될 뿐 아니라 자유시장 경제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여러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지난 1년간의 창업지원활동은 창업교육, 창업사업화지원,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으로 나

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창업교육 측면에서는 10개의 창업강좌(총 850 여명의 학생이 수강)가 지정되어 주제별로 적절한 산업계 강사가 초청되어 수업이 이루어졌고,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28개 창업 동아

리 팀에게 아이템 발굴 및 시작품제작에 필요한 자금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 들 중 16개 팀은 실

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로 연결되기도 했다고 송 단장은 전한다.

창업교육 분야에서 가장 큰 변화중 하나는 융복합창업 전공이 연계전공으로 개설되었다는

사실이다. 융복합창업 전공은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기 위해 연계전공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고 한다. 융복합창업 전공을 선택한 학생

들은 창업지원단이 제공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주역이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선택과 집중의 예비창업자 육성이 이루어져 성공창업률을 제고하게 될 것이다.

창업지원인프라 구축 측면에서는 새싹창업보육센터를 마련하여 창업을 준비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최신형 데스크탑 PC와 함께 독립된 부스형의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창업동아리

에게도 동아리 당 1개의 창업동아리실을 제공하는 등 공간적 지원을 확대해 왔다. 또한 창업 마

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창업 활동 정도나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정도에 따라 마일리

지를 부여하여 년 말에 창업장학금을 수여하고, 작년에는 6개의 창업팀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 바 있다.

또한 창업사업화 지원 분야에서는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맞춤형 창업사업화지원사업 등을 통해 약 28명의 예비창업자들에게 각 5,000만원까지의 창업 자금지원과 무료 멘토링 서비스가 제공되었다.이 외에도 대전시의 대학 및 청년창업 500지원사업, 대덕 특구의 창업아이템 검증 프로그램, 무역협회 대전충청본부의 글로벌 청년창업을 위한 무역아카데미, 충청체신청의 글로벌 청년 전자상거래 CEO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교육과 지원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짧은 기간에 명실상부중부권 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였다고 자평한다고 송 단장은 전한다.

창업의 메카-창업사관학교를 설립하다

금년부터는 창업사관학교를 설립, 2012년과 확연히 다른 창업지원을 하게 되며 창업사관학교 입교를 통한 창업지원 방식과 일반 창업지원 방식의 차이점은 창업에 필요한 교육, 자금, 공간, 멘토링을 패키지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한남대의 창업사관학교는“스마트비지니스와 감성경영”을 지향한다.

21세기형 창업사관학교인 것이다. 한남대창업사관학교는 입교형으로 진행되며 4월 중 사업계획서와 창업팀에 대한 엄격한 선정절차를 통해 40명의 예비창업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입교생은 학생이 아닌 대전지역의 청년들이 대상이며 학생회관 뒤 솔밭 숲에 마련된 창업사관학교 내에 독립된 사무공간을 부여 받게 되어 매일 출 퇴근식으로 창업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입교생에게는 170시간의 입교생 전용 창업교육이 무상으로 이루어지며, 5명의 전담 멘토가 상주하며 입교생의 모든 창업과정을 멘토링하게 될 것이다. 이들에게는 최대 7,000만원까지의 창업자금 지원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와 같이 엄청난 창업지원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입교생 관리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성과가 부진한 10%의 예비창업자는 중도 퇴출을 당하게 된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이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많은 예비창업자가 발굴되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재학생들이 창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우선 창업이 매우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을 전하는 것이다.

실제 성공한 창업가를 살펴보면 기술과 경험이 없는 대학시절에 열정과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을 시작하여 성공한 사례가 많다. 이와 함께 우리학생들이 새로운 혁신으로 도전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기업가정신 확산과 창업에 대한 인

식 전환을 위해서 창업강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미래-그 무한한 꿈을 펼치다

요즘 대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는 취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취업 스팩을 쌓기 위해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격증,봉사 활동 등의 취업 스팩이 취업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여러 학생들에게 취업 스팩을 만들기 위해

창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송 단장은 권유한다.

창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과목을 수강하게 된다면 단지 전공

과목이라서 수강하는 학생과 비교하여 학습의 깊이나 이해도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다. 또한 학생창업자가 사업화를 위해 쏟은 열정은 제품이나 서비스라는 결과물로 나

타나게 되며 이 결과물을 취업 시 면접관에게 제시할 수 있다면 가장 훌륭한 스펙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 외에도 창업과정에서 익힌 기업가정신은 무한 경쟁사회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는데

중요한 역량이 될 것이라고 송 단장은 말한다.

송 단장은 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중장기(10년)적으로 매출1,000억 기업이 3개 이상, 매출100

억대기업이 10개 이상, 창업된 기업이 2,000개정도 되기를 꿈꾼다. 아니 확신한다.

학문과 실무를 겸비한 송 단장은 창업자들의 라이프사이클에서 각 단계별 필요한 프로그램

을 준비하고 그때 필요한 멘토링과 지원을 해줌으로서 창업실패를 최소화함으로써 한남대와

송 단장은 미래의 부강한 대한민국을 창업 대한민국으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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