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장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 공연기간
2012년 7월 20일 ~ 8월 25일
▶ 공연시간
화, 수, 목, 금, 토 _ 16:00, 20:00 |
일, 공휴일 _ 15:00, 19:00 (월, 공연 없음)
▶ 출연
이희정, 신성우, 유준상, 안재욱, 이정열, 김법래, 이건명, 민영기, 엄기준, 성민(슈퍼주니어), 송승현(FT 아일랜드), 서지영, 양꽃님, 소냐, 제이민 외
▶ 공연문의
(주) 엠뮤지컬 아트 www.mmusical.co.kr
Tel. 02)764-7857~9
대한민국 대표 흥행 뮤지컬 ‘잭더리퍼’가 2012년 7월 국립극장 공연과 9월 일본 도쿄 아오야마 극장 공연 일정 발표에 이어, 한일 연속 공연에 대한 역대 최고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실제 영구 미해결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탄생한 뮤지컬 ‘잭더리퍼’는 2009년 초연 이후 2차례의 앵콜 공연을 거쳐, 최고의 뮤지컬로 평가 받는 대표 흥행작이다.
한류 뮤지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작품은 2007년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라이선스 일본 수출을 국내 최초로 성사시킨 바 있는 엠뮤지컬이 2008년 작품 선정 당시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치밀한 시장 조사와 다방면의 작업을 진행해 온 결과, 성사 시킨 작품이다.
관객들의 예상을 압도하는 2012 ‘잭더리퍼’ 캐스트 발표!
신성우, 유준상, 안재욱, 엄기준, 성민(슈퍼주니어), 송승현(FT 아일랜드)!
3년째 흥행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뮤지컬 ‘잭더리퍼’ 에는 유준상, 안재욱,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 등의 초연 멤버와 신성우, 이정열, 성민(슈퍼주니어), 서지영 등 지난 공연을 통해 잭더리퍼를 빛낸 배우들이 뭉쳤다. 여기에 송승현(FT 아일랜드), 이희정, 양꽃님, 제이민 등의 신예 멤버가 가세하여 최고의 호흡을 보여 줄 예정이다. 뮤지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캐스팅으로 손 꼽히는 이번 캐스트는, 2012년 국립극장 공연과 일본 공연에 동시 출연한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처절한 로맨스의 주인공 ‘다니엘’ 역에는 초연 멤버 안재욱과 엄기준, 지난 공연 당시 연기력을 검증 받은 성민, 그리고 새롭게 송승현(FT 아일랜드)이 캐스팅 되었다.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 중에도 금번 뮤지컬 ‘잭더리퍼’의 출연을 결정 했다. 2009년 초연 ‘잭더리퍼’를 통해 십여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 3년 연속 다니엘로 출연 중인 그는,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도 매년 뮤지컬 ‘잭더리퍼’의 ‘다니엘’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엄기준은 살아있는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천상 배우로 호평 받고 있다. 이름 만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소위 ‘완판남’ 으로 불리는 그는, 매 공연 마다 매진사례를 빚어내고 있다. 지난 해 여름, 뮤지컬 ‘잭더리퍼’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성민(슈퍼주니어)이 이번에도 ‘다니엘’로 관객들과 만난다.
신 한류를 이끌고 있는 FT 아일랜드의 송승현(보컬, 기타)이 다니엘로 분한다. 첫 뮤지컬 도전을 하게 된 송승현은, 그 가창력과 실력을 검증 받은 준비 된 뮤지컬 배우로 2012 ‘잭더리퍼’ 한국과 일본 공연에 동시에 출연한다.
시놉시스
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 더 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결국 앤더슨은 먼로에게 특종기사를 제공하고 한 사건기사 당 천 파운드를 받는 거래를 하게 된다. 몇 일 지나지 않아 네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자신의 무능함에 폭발직전인 앤더슨 앞에 범인을 알고 있다는 제보자가 나타난다.
그는 미국에서 온 외과의사 ‘다니엘’ 이다.
앤더슨과 먼로는 다니엘의 증언을 듣게 되는데… 얼마 후, 런던타임즈에 ‘잭 더 리퍼’ 의 예고살인 속보가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치닫는다.
급기야 앤더슨은 함정수사를 계획하게 되는데, 여기서 예기치 못했던 또 다른 사건을 만나게 된다. 과연, 진짜 살인마는 누구인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