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화질 8K와 피아니스스트의 만남이 화제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협업을 통해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라이브 연주 영상을 8K로 담아 공개했다. 연주곡은 작년 미국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오른 앨범 '헨델 프로젝트'에 수록된 3곡이다. 삼성이 클래식 장르를 8K콘텐츠로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성진은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는 등 K-클래식 음악계의 월드스타다. 2020년 이건희 회장이 별세했을 때 빈소를 찾아 조문하는 등 삼성과는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한컷뉴스]'8K 고화질로 재탄생한 K-클래식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Neo QLED 8K TV로 파이니스트 조성진의 8K 라이브 연주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초고화질 8K와 피아니스스트의 만남이 화제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협업을 통해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라이브 연주 영상을 8K로 담아 공개했다. 연주곡은 작년 미국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오른 앨범 '헨델 프로젝트'에 수록된 3곡이다. 삼성이 클래식 장르를 8K콘텐츠로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성진은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는 등 K-클래식 음악계의 월드스타다. 2020년 이건희 회장이 별세했을 때 빈소를 찾아 조문하는 등 삼성과는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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