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리빙매거진 메종 마리끌레르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마련한 홈&라이프스타일 박람회에 ‘비스포크AI’ 가전 특별전을 갖는다. 삼성은 AI가전의 차별화된 연결 경험을 다음달 6일까지 열리는 ‘메종투메종2024:모르는 한국’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Do less, Live more(수고는 적게, 생활은 풍요롭게)'란 전시회 주제가 삼성의 참가의미를 함축해 설명한다. 관람객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이 한데 어우러진 삼성 비스포크AI 기기들의 초연결을 체험할 수 있다. AI와 함께 진화한 주방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촬영된 식재료를 바탕으로 레시피를 찾아주는 삼성푸드의 AI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생소한 한국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의 특별한 만남은 외국인들에겐 뜻깊은 경험이 될 것같다.
[한컷뉴스]AI가전과 전통문화의 '특별한 만남'
'메종 투 메종 2024: 모르는 한국' 박람회에 비치된 삼성 AI가전.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리빙매거진 메종 마리끌레르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마련한 홈&라이프스타일 박람회에 ‘비스포크AI’ 가전 특별전을 갖는다. 삼성은 AI가전의 차별화된 연결 경험을 다음달 6일까지 열리는 ‘메종투메종2024:모르는 한국’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Do less, Live more(수고는 적게, 생활은 풍요롭게)'란 전시회 주제가 삼성의 참가의미를 함축해 설명한다. 관람객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이 한데 어우러진 삼성 비스포크AI 기기들의 초연결을 체험할 수 있다. AI와 함께 진화한 주방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촬영된 식재료를 바탕으로 레시피를 찾아주는 삼성푸드의 AI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생소한 한국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의 특별한 만남은 외국인들에겐 뜻깊은 경험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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