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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컷뉴스]K방산에 꽂힌 전직 주한미군사령관들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생산라인을 방문,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직 주한미군사령관들이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남 창원시 창원3사업장을 찾아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차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K-9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K방산의 주무기다. 스캐퍼로티, 로버트 에이브럼스, 월터 샤프 등 전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목소리로 "K-9과 탄약 운반차 K10은 미군에 반드시 필요한 전력"이라 강조하며 한미동맹까지 들먹였다는 후문이다. 에이브럼스는 이들 무기가 미군에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까지 호평했다. 시쳇말로 K방산이 꽂힌 것이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과 최고의 방산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전직 장군들이 K방산을 '픽'한 것을 보면,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생산라인을 방문,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생산라인을 방문,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직 주한미군사령관들이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남 창원시 창원3사업장을 찾아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차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K-9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K방산의 주무기다. 스캐퍼로티, 로버트 에이브럼스, 월터 샤프 등 전 주한미군사령관 3명이 한목소리로 "K-9과 탄약 운반차 K10은 미군에 반드시 필요한 전력"이라 강조하며 한미동맹까지 들먹였다는 후문이다. 에이브럼스는 이들 무기가 미군에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까지 호평했다. 시쳇말로 K방산이 꽂힌 것이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과 최고의 방산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전직 장군들이 K방산을 '픽'한 것을 보면,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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