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계 총수들의 두드러진 움직임은 현장경영이다. 글로벌 무한경쟁이 심화하고 AI(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에 의해 사업 및 경영환경이 대전환기를 맞아 핵심 신성장 부문에 그룹의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에 현장을 찾아 직접 챙길 필요성이 커진 때문이다. 유통, 식품, 서비스 중심에서 첨단산업으로 영역을 확장중인 롯데그룹도 얘외는 아니다. 신동빈 회장은 25일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 스마트팩토리 청주신공장을 방문, 현장경영에 동참했다. 이 공장은 롯데가 4대 신성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의 핵심이다. 신 회장은 이날 고두영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 등과 함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사업 현황 등을 보고받고, "품질에 기반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컷뉴스]"나도 현장경영"...청주 신성장사업현장 찾은 신동빈
신동빈(가운데) 롯데 회장이 25일 충북 청주에 있는 이브이시스(EVSIS) 스마트팩토리 신공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전기차 충전기 사업 현황을 듣고 있다. 사진=롯데그룹 요즘 재계 총수들의 두드러진 움직임은 현장경영이다. 글로벌 무한경쟁이 심화하고 AI(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에 의해 사업 및 경영환경이 대전환기를 맞아 핵심 신성장 부문에 그룹의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에 현장을 찾아 직접 챙길 필요성이 커진 때문이다. 유통, 식품, 서비스 중심에서 첨단산업으로 영역을 확장중인 롯데그룹도 얘외는 아니다. 신동빈 회장은 25일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 스마트팩토리 청주신공장을 방문, 현장경영에 동참했다. 이 공장은 롯데가 4대 신성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의 핵심이다. 신 회장은 이날 고두영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 등과 함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사업 현황 등을 보고받고, "품질에 기반해 국내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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