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을 향한 물밑 행보가 최근 국감장에서도 이슈가된 가운데, 미국 방문 중 세일즈 외교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지사는 16~17일(현지 시간) 이틀 새 글렌 영킨 버지니아주지사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를 잇달아 만나 기후변화 공동대응, 스타트업 협력관계 구축, AI기업 협력 등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김지사는 경기도엔 스타트업의 30%가 집중돼 있고,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만큼 다양한 협력을 제안했다. 김 지사의 세일즈외교는 '대한민국 세일즈맨 1호'를 자처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세일즈외교와 급이 다르다. 하지만, 김 지사가 워낙 경제통인데다, 실무에 능통하다는 점에서 'DY식 세일즈외교' 성과가 기대된다.
[한컷뉴스]대권행보 밟는 'DY식 세일즈외교'
김동연 지사-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회담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깅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을 향한 물밑 행보가 최근 국감장에서도 이슈가된 가운데, 미국 방문 중 세일즈 외교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지사는 16~17일(현지 시간) 이틀 새 글렌 영킨 버지니아주지사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를 잇달아 만나 기후변화 공동대응, 스타트업 협력관계 구축, AI기업 협력 등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김지사는 경기도엔 스타트업의 30%가 집중돼 있고,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만큼 다양한 협력을 제안했다. 김 지사의 세일즈외교는 '대한민국 세일즈맨 1호'를 자처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세일즈외교와 급이 다르다. 하지만, 김 지사가 워낙 경제통인데다, 실무에 능통하다는 점에서 'DY식 세일즈외교'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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