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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컷뉴스]'한국판 타임스스퀘어' 변신하는 명동일대

서울 명동일대가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변신한다. 사진은 스마트 미디어폴 디자인 예시. 사진=서울중구 한국 관광객의 대표적인 쇼핑명소인 서울 명동이 2033년까지 다채로운 영상미디어가 어우러진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거듭난다. 관할구청인 서울 중구가 1700억원을 투입해 향후 10년간 3단계에 걸쳐 명동 일대에 첨단 LED 전광판 16개와 거리 미디어 80기를 설치힌다. 롯데백화점 신관에는 국내 최대 사이즈 전광판이 들어선다. 명동일대는 작년말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됐다. 특히 명동일대는 한국관광의 관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의미있는 장소다. 그런만큼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대한민국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등 IT기술을 집대성해 뉴욕의 타임스퀘어를 능가하는 '명동스퀘어'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서울 명동일대가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변신한다. 사진은 스마트 미디어폴 디자인 예시. 사진=서울중구
서울 명동일대가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변신한다. 사진은 스마트 미디어폴 디자인 예시. 사진=서울중구

한국 관광객의 대표적인 쇼핑명소인 서울 명동이 2033년까지 다채로운 영상미디어가 어우러진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거듭난다. 관할구청인 서울 중구가 1700억원을 투입해 향후 10년간 3단계에 걸쳐 명동 일대에 첨단 LED 전광판 16개와 거리 미디어 80기를 설치힌다. 롯데백화점 신관에는 국내 최대 사이즈 전광판이 들어선다. 명동일대는 작년말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됐다. 특히 명동일대는 한국관광의 관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의미있는 장소다. 그런만큼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대한민국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등 IT기술을 집대성해 뉴욕의 타임스퀘어를 능가하는 '명동스퀘어'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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