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글을 이어가는 것과 같이 끊임없이 생각에 생각을 이어가지요. 요즘은 옛 날 같이 애틋한 그리움을 갖는 삶이 적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삶이 분주해지고 각박하여졌다는 증표라 사려됩니다. '그리움' 의 의미를 새기면 ' 마음 안에 에너지가 넘치는 섭리로 새롭고 온전한 이상을 추구하는 삶'이라 합니다. 그리움을 통하여 꿈을 꾸고, 내적인 에너지를 향상시키고, 삶의 여유와 자신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오늘 그리운 곳에서, 그리운 분을 만나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며, 자신 만의 여유를 가져 보세요.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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