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통하여,건강하고 아름다운 참 생명력과 함께,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신감 안에서……갑진 갑진년이 되시옵소서.
갑진년 갑진일, 설 날이 지났습니다. 설이란 ‘참 사랑의 섭리를 발한다’라는 의미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같이하는 시공을 초월하는 참 좋은 명절입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자신이 어우러져 좋은 옷, 좋은 음식 그리고 모든 모임의 기쁨을 누리는 날이 설날이 되겠지요.
2024년, 값진 연과 값진 나날이 되기를 기원하고, 한해가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길 다짐하기에 더더욱 좋은 날입니다.
새해란 ‘하늘과 땅 사이에 영원한 생명의 쥔이 사람’이란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갑진년 훌륭한 삶의 보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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