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세상을 이어가는 기도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무한하고 새로운 변화를 발하는 입구에 존재하며 보고 듣고 느끼는 시공간의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를 우리는 ‘기도’라 말합니다.
또한 인체의 외부와 내부를 이어가는 숨과 감각 그리고 음식을 몸에 전달하는 목 부분의 통로를 기도라 합니다.
즉, 몸과 맘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음양 합의 통로를 기도라 부릅니다.
참 생명의 존재인 기도는 우리 삶의 소중함으로 가득 합니다.
우리들의 심신의 건강을 위해 기도 유지를 잘 함으로 균형의 삶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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