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가 아닌 ‘나’가 살아가는 삶은 본분이라는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란 소리를 자주하다 보면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가 ’누구?’라는 상실된 삶에 젖게 할 수 있습니다.
본분과 자아 그리고 나아가는 삶의 합으로 살아 존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판 고륜-
'누구'아닌 ' 나'의 삶을 찾아갑니다
'누구’가 아닌 ‘나’가 살아가는 삶은 본분이라는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란 소리를 자주하다 보면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가 ’누구?’라는 상실된 삶에 젖게 할 수 있습니다.
본분과 자아 그리고 나아가는 삶의 합으로 살아 존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판 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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