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맘이 하나되어 나를 창조해가듯이 사랑으로 나아갑니다.
아지랑의 아름다운 미소처럼 오늘도 보임과 보지 못하는 합을 노래하며 솟구치는 대지의 사랑을 엿보며 즐거워합니다.
오늘도 봄 향기 가득한 기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한판 고륜-
봄은 보임과 보이지않음의 사랑입니다.
몸과 맘이 하나되어 나를 창조해가듯이 사랑으로 나아갑니다.
아지랑의 아름다운 미소처럼 오늘도 보임과 보지 못하는 합을 노래하며 솟구치는 대지의 사랑을 엿보며 즐거워합니다.
오늘도 봄 향기 가득한 기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한판 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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