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란 다섯 손가락이 하나 되어 무한함을 이루는 것. 그러나 오늘날 사람이 사람을 소유하려 하니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물질조차 소유할 수 없는 세상에서 사람을 가두려 함은 가장 어리석은 마음.
사람은 본디 신성하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나니, 소유가 아닌 동행의 대상.
소유와 사랑은 서로 다른 길을 걷나니 소유는 패륜으로 사랑은 융합으로 피어나네.
-한판고륜 -
사람은 소유가 아닌 사랑의 대상
소유란 다섯 손가락이 하나 되어 무한함을 이루는 것. 그러나 오늘날 사람이 사람을 소유하려 하니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물질조차 소유할 수 없는 세상에서 사람을 가두려 함은 가장 어리석은 마음.
사람은 본디 신성하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나니, 소유가 아닌 동행의 대상.
소유와 사랑은 서로 다른 길을 걷나니 소유는 패륜으로 사랑은 융합으로 피어나네.
-한판고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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