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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현장 취재] SelectUSA 2025 투자 서밋 (SelectUSA Investment Summit) 워싱턴 D.C.에서 공식 개막!

미국과 세계각국 대사와 경제관련 지도자들 대거 참여

[현장 취재] SelectUSA 2025 투자 서밋 (SelectUSA Investment Summit) 워싱턴 D.C.에서 공식 개막!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패녈 발료하고 있는, 미국 켈리 뢰플러 미국 중소기업청(SBA) 청장, 바바라 험튼 지멘스  미국법인 CEO 겸 사장, 올라 캘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 겸 CEO, 마크 잉글랜드 글로벌웨이퍼스 아메리카 사장. 사진=고한영 (Han Ko)  데일리뉴스 미주 편집장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패녈 발료하고 있는, 미국 켈리 뢰플러 미국 중소기업청(SBA) 청장, 바바라 험튼 지멘스  미국법인 CEO 겸 사장, 올라 캘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 겸 CEO, 마크 잉글랜드 글로벌웨이퍼스 아메리카 사장. 사진=고한영 (Han Ko)  데일리뉴스 미주 편집장

미국을 대표하는 미국 상무부 (U.S. Department of Commerce) 소속 외국인직접투자(FDI) 행사인 ‘SelectUSA 2025 투자 서밋’이 5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이번 서밋에는 세계 각국과 미국 내 주요 리더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및 투자 트렌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주요 연사로는 다음과 같은 인사들이 포함되었다: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아쇼크 핀토 SelectUSA 최고 책임자, 켈리 뢰플러 미국 중소기업청(SBA) 청장, 바바라 험튼 지멘스  미국법인 CEO 겸 사장, 올라 캘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 겸 CEO, 마크 잉글랜드 글로벌웨이퍼스 아메리카 사장

이들은 공급망, 첨단 제조업, 중소기업 지원 등 핵심 산업과 정책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특히 마크 잉글랜드 사장은 반도체 웨이퍼 산업의 지속적인 공급망 문제에 대해 강조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미국 내 새로운 스마트 제조 공장과 실리콘밸리 R&D 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앨라배마에 공장을 설립했을 당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며 일자리 창출, 기술 혁신, 장기 투자로 이어졌던 사례는 이번 발표의 상징적인 예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미국 경제 발전과 글로벌 협력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는 USAKO 그룹 또한 이번 서밋에서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및 파트너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4일까지 메릴랜드 내셔널 하버에서 진행되며, 미국 상무부 주최로 열리는 대표적인 외국인직접투자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 기업, 투자자, 경제개발기구(EDO)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전역의 성장 기회를 탐색하는 자리다.

한편, 미국 중서부 경제개발 커미셔너이자 현지 투자가로 활동 중인 데일리뉴스의 고한영(Han Ko) 미국 편집장이 현지에서, SelectUSA 초청 연사와 투자 피칭 심사위원등으로 현지에서 활동하며,  현장 취재도 하며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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