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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화상장애인 자조모임 “해바라기” 21,340명 등 지지선언 잇따라

장애청년 권리, 화상장애인 회복, 장애인 체육권 강화 등 장애인시민본부와 정책협약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본부장 서미화)는 오늘(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2025 장애인체육회 회장단, ▲화상장애인 자조모임 “해바라기”,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각 단체로부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전달받았다.  이날 협약식에는 서미화 본부장을 대신해 김윤 상임부본부장이 참석했다. 서 본부장은 같은 시각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남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32,834명 이재명 후보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지역 기반 장애인 유권자들의 대규모 지지를 확인하며 ‘진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 이날 진행된 정책협약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체육, 의료, 교육 등 장애인 정책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세 단체 모두 구체적인 정책 과제와 함께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화상장애인 자조모임 “해바라기” 21,340명 등 지지선언 잇따라

장애청년 권리, 화상장애인 회복, 장애인 체육권 강화 등 장애인시민본부와 정책협약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본부장 서미화)는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2025 장애인체육회 회장단, 화상장애인 자조모임 해바라기”,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각 단체로부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전달받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미화 본부장을 대신해 김윤 상임부본부장이 참석했다. 서 본부장은 같은 시각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남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32,834명 이재명 후보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지역 기반 장애인 유권자들의 대규모 지지를 확인하며 진짜 대한민국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진행된 정책협약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체육, 의료, 교육 등 장애인 정책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세 단체 모두 구체적인 정책 과제와 함께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2025 장애인체육회 회장단은 장애인 체육의 공정성과 접근성 강화, 전국 반다비 체육관의 통합 관리체계 구축 및 장애유형별 맞춤형 지원, 디지털·물리적 접근성 확대, 국제사회에서의 장애인 권리 보장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화상장애인 자조모임 해바라기는 화상은 단순한 외상이 아니라 복합적 재건과 회복 과정이 필요한 질환임을 강조하며, 국가와 사회가 함께 행복의 여정을 동행해야 한다는 정책적 관점의 전환을 요구했다. 특히 존엄과 회복의 관점에서 화상환자의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정책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는 장애학생의 고등교육 실질 참여 보장(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집행, 대학별 특별지원위원회 운영 개선), 장애인 교원 양성과 안정적 교육환경 조성, OTT 서비스와 문화시설의 장애 접근성 개선, 장애청년 인턴십 확대 및 고용차별 해소, 장애청년 1인가구 주거 안정, 장애청년 정신건강 지원 및 건강권 격차 해소 등 폭넓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체육권, 화상장애인의 회복권, 장애청년의 고등교육과 고용 등 그간 정책 사각지대에 놓였던 분야의 권리를 정책과제로 제안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단체는 모두 정책협약과 함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다.

서미화 장애시민본부장은 당일 간담회 이후 장애체육계, 화상장애인, 장애청년 등 그동안 정치권이 주목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매우 구체적이고 시급한 과제들을 제안해 주셨다라며 오늘의 협약 내용을 토대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장애인이 삶의 모든 과정에서 차별 없이 존중받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가 정치의 중심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들과의 정책 연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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