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전문가 칼럼과 오피니언

섹션별 뉴스

HTML 박스

표시할 HTML 콘텐츠가 아직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500字칼럼]"굿바이 푸바오"...'할부지', 눈물의 이별

[500字칼럼]"굿바이 푸바오"...'할부지', 눈물의 이별

푸바오의 어깨를 두드리며 작별을 아쉬워하는 강철원사육사. 사진=연합뉴스 지난 2016년 시진핑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낸 판다곰 부부에서 태어난 푸바오가 3일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이 아닌 곳에서 태어난 판...

2024.04.03 1

28 / 35 페이지

HTML 박스

표시할 HTML 콘텐츠가 아직 입력되지 않았습니다.